채용속보1 건설업계 상반기 채용 확산…중견 건설사까지 인재 확보 경쟁 본격화 건설업계 상반기 채용 본격화… 대형사 시작, 중견사로 확산 현대건설·삼성물산 이어 현대아산·자이씨앤에이·까뮤이앤씨·KR산업 등 신입·인턴·경력 공채 진행 📅 [건설워커 보도자료 | 2026-3-19]대형사 공채 이어 중견사까지 채용 릴레이…인턴·수시채용 병행 흐름 뚜렷2026년 상반기 건설업계 채용시장이 대형 건설사를 넘어 중견 건설사까지 빠르게 확산되며 인재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건설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채용 기조를 유지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인재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이달 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 데 이어, 중견 건설사들도 잇따라 채용에 돌입하면서 업계 전반에 채용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건설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 2026. 3. 19. 이전 1 다음